고유가를 극복하고 형이 돌아왔다.

방콕만 오면 주체 못할 이 양기를 어찌할꼬 ㅋㅋ

어제는 체어맨 사장님이랑 생긴 친분도 있고, 하드한 체어도 생각나서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체어맨으로 발걸음이 ,,,,,

오늘의 파트너는  얼굴은 일본 애니에 나올법한 귀엽게(아름답게는 아님 ㅋㅋ) 생겼지만

몸매는 몹시 훌륭한 아이(특히 다리와 힙이)

꽤나 귀여운 케릭터라 시종일관 신음과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소중했던 순간들,,,,

공개한다.



사진 고자라 저 따위로 찍었지만 몸에 비해 다리가 긴체형임,,솔까 얼굴 안보고 다리만 보고 바로 초이스

특히 힙이 좋아. 찰싹~ ㅋㅋㅋㅋ

발목에서 종라리 허벅지를 거쳐 힙까지 올라가는 형의 손길에 
가늘게 터져나오는 저 아이의 교성,,,
그리고 다시 찰싹~

형 사진 보면 각도가 다 비슷할꺼야.
이해들해라 이 새끼들아. 형 취향이 그런걸 어쩌겠냐  ㅋㅋㅋㅋ

니들 이런거 좋아하잖냐. 이 변태새끼들아 ㅋㅋㅋ
진짜 이 아이는 힙 맛집이야... 
다시 찰싹~~


맘껏 줌인해라
니들은 보기만 해라. 이 게이새끼들아 ㅋㅋㅋㅋ


더 이상은 부끄럽다면 불끄고 하자고 하는 조신한 아이.
저 아이는 뭐하고 있을까? ㅋㅋㅋㅋㅋ
다시금 찰싹~ 찰싹~~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찰싹 찰싹 찰싹 


여튼 졸라 잘 하더라 
형이 팁 1000밧 쏘고나서 사진찍고 후기 남겨도 된다고 물으니
한국오빠들이 보는거면 좋다고 하더라.
친한파여
그리고 자기 닉도 공개하란다.
이름은 BB란다
얼굴은 개취지만 몸매는 공개했으니 니들이 알아서 판단들해라
다음 리뷰도 기대들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