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나이 23살에 군대 전역하자말자 사고치고 애낳았다 양가다 형편 안좋고 처음에 한달에 1~2일 쉴까말까 하고 하루 16시간 이상씩 일하면서 책임지려고 노력했다 같이 살다보니 애가 더생겨서 셋째까지 있는디 와이프랑 7년 같이살다가 여자로써 와이프가 싫은게 아니라 애들보는게 서로 너무 안맞아서 이번에 이혼했다 애들도 많고 와이프가 가사를 너무못하고 육아도 너무 안맞아서 힘들어서 예전부터 이혼하고 싶었는디 어머니가 참고 애들생각하고 살아야지 하면서 도와주신다고 해서 같이 살기시작했다 둘째 생겼을때부터 같이살다가 너무 안맞아서 이혼하자고 했다 근디 진짜 십원한푼 없이 생활비나 공과금으로 다딲아쓰고 모아봐야 한달에 2~30만원 모우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진짜 많이 도와주셔서 먹고살았지 이번에 이혼하면서 애들 셋다 내가 대꾸오고 어머니가 일쉬고 내가 월~일 그냥 풀출근하면서 먹고살려고 하는디 돈은 커녕 빛만있는디 양육비를 바라는거도 아니고 그냥 나가서 알아서 살아라 라고했는디 와이프 용돈 10만원씩주던거도 주다 못주다 하다가 한번씩 돈생기면 못준거 몰아서 한방에 주고 그랬는디 이번에 100만원돈 억지로 마련해서 주고 나가랬다 근대 나가더니 처가가 없는거도 아니고 자기가 처가에서 자는게 눈치보인다고 살곳 마련은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몇년을 같이 살았는데 라고 말하는디 이게 맞는거냐? 그럴 형편이나 상황이 괜찮으면 몰라 내가 못해준게 맞는거냐? 길바닥에서 자는거도 아니고 처가가 없는거도 아니고 자기가 눈치보인다고 내가 해줘야 했는게 맞는거냐? 내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