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쪽으로 무지한 사람들 의외로 많음. 그리고 아프리카는 안봐서 논란 같은거 모르고..
과즙세연은 원래 놀다가 성형하고 이뻐진 얼굴로 여캠방송하면서 돈을 좀 만지기 시작하다가 예비회장을 만나고 나선 큰돈맛을 지대로 알아 버렸지. 그뒤로 성형 더 고치고 더 예뻐지고 수많은 메가 큰손들을 금화, 아리샤, 김시원, 탱글다희, 박가린 등과 함께 작업 쳐서 23년부터 풍투 top5 반열에 오르게 됨. 첨에는 암흑계 토사장들 상대 하다가 레거시미디어에서 세탁기 몇번 돌려주고 한국에서 내놓라하는 부자들 만나고 다녔음 ㅋ
오랜만에 가보니까 이제는 노출 안하겠다고 하더라 ㅋㅋㅋㅋㅋ 꼭만 교묘하게 가리고 방송하던 여인네가 ㅋㅋㅋㅋㅋ


중고딩때부터 놀았고.. 학생때 헌팅 야킹 방송에도 남비제이들이 섭외했었음.

한때 인방갤 죽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