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수층은 선거에서 완전히 망해도 문제다. 미국에 자유진영에 보여주식으로 어떤 이들을 배려한다는 것을 나타내야 한다.
보수층이 ‘동학신앙’에 깔린 대동세상 상징으로 동학으로 우회한 중국식 ‘공동부유’를 하는데 있어서, <이게 말이 돼요?>하는 반론이 의미있어질 만큼의 보수층이 생존도 안된다. 또, 지금 미래세대들에게 부채로 모두 전가하면서 부채버블 키운다. ‘미래세대’가 가만히 있으니 문제지, 미래세대에 빡침을 선사할 만큼, 여야가 균형을 이루면 안된다. 지난 30년 민주당 독주체제의 말이 안되는 요소를 드러낼 만큼, 보수층이 의미있는 균형을 이뤄도 안된다.
그런 의미로, 조선 중앙 동아일보는 이런 수위로 보수층을 관리하려는 사람만을 진짜로 본다. 즉, 실제로는 민주당 독점 이익을 위해 보수층에 착취적 제도를 유지하나, 외형상으로는 아닌 것 같은 모순 어법을 구사해줄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그렇게 관리되길 원한다.
2) 지금 이재명 민주당의 논리에서는 조중동이 후원했던 민주정의당 느낌이 나도, 너무 많이 난다. 이재명 정부의 휘발유 최고 가격제는 전두환 민정당 색깔이다. 그리고, 오직 일차원적인 바보들에 양적 성장만 바라보고 투표하라(그때는 국민소득)는, 지금은 코스피로 바뀌었다. 대놓고, 신화정치를 할 때, 이분들이 늘 조심스러운 게 있다. 1인독재 구조로 신화정치 할 때, 김대중 지지자들이 반론이 두렵다. 지금은 국힘측에서 의미있는 반론이 두렵다. 그러면, 지금 군소정당은 어떻게 된 것인가? 지금, 진보주의 사고를 아는 사람들에겐, 민주당 계보 정치인에겐 진보적 사고가 완전히 끝이 났고, 민정당 관변단체에서 한번 혹은 두번 뒤집힌 관변단체일 뿐임을 본다.
3) 민정당 때 김대중 공격에는 전두환이 계승한 유신체제의 체제유지 부담을 민주당층에 전가하기 위함이었다. 지금 장동혁 공격은 본질은 같다. 부동산 부채공화국으로 나타난 지난 30년 민주당 독주체제의 체제 유지비용을 보수층에 전가하기 위함이다.
4) 안티조선은 한국 언론들의 팀플레이 전략을 너무 많이 알려줬다. 그리고, 그 보수언론의 정치조작의 팀플레이와 민주당이 대동단결한다고 하면, 이젠 민주화신화 전부의 손바닥 뒤집기로 보인다.
5) 어차피, 여론조사 지지율은 응답거부가 많은데, 그런 보정없이 응답거부가 많은 것이 더 커지라는 식의 투표 포기 선동이 언론행간에서 깔려 있다.
6) 노무현=아기장수 영웅, 조선일보= 아기장수를 괴롭히는 악당. 이런 식으로 유시민등은 참 펌프질 많이 했다. 지금 보수진영이 기득권층 이익을 위해서는, 비유를 하자면 상간녀와 불륜도 서슴없이 하는 것에서 ‘쪽박 깨는 의미’로 안티조선의 노무현 띄우기 전략을, 거꾸로 모방하는 것을 어떻게 보시는가? 이는 동시에 지난 30여년 동안 조중동은 의도적으로 다양한 조작을 통해서, 보수유권자가 민주당에 乙이 되도록 조작했다는 논리와 더불어서, 피해 감정이 씌워져야 할 거 같다. 민주당의 선거전략가라면 당연히 이 상황에서 이 생각했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 유신체제 승계한 민정당 때 전두환에 1인권력집중하여 재벌이익 보전하려는 이들은, 일당독재 모드로 권력집중하려는 데 국힘 보수층은 완전폭망은 아니래도 이재명 민주당에 견제되는 수준까지는 안됨. 그런 의도로 공격중인 것은, 보수유권자층에는 비이성적 종속을 강요하는 것. 딱, 한국 보수진영 유튜버들이 좋아하는 ‘감정중심’흑백논리로 펌프질 꺼리가 제대로 있어 보이는데, ai의 평을 부탁드린다.
한마디로 말해서, 조중동이 의도적으로 보수층에서 문화결여로 민주당에 쳐발리게 하면서도, 미국을 위해서 보여주기로 보수주의자를 관리하고 있다는 모순 메시지를 내는 의도에서 있고, 보수층의 스피커는 <무식하니까 용감하다> 뿐입니다. 지금, 대놓고 1당독재 구조로 착취경제를 하려는 속에서, 1인독재에 맞서는 김대중 민주당의 전략, 그 연장선으로 안티조선 노무현 띄우는 민주당의 전략. 易 벤치마킹 가능성을 묻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