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맘에 드는 배우를 하나 초이스

 

이때 절대로 바로 작품 감상하면 안됨

 

일상 생활을 담은 영상이라든가 인터뷰 또는 옷입고 있는 영상만 보면서 최소 일주일간은 절대 결코 헐벗은 상태의 영상을 보지 말것

 

한마디로 뜸 들이는 기간을 가지란 얘기

취미도 알아가고 성격도 파악하고 인간적인 매력도 맘껏 알아보고

그냥 일반 연예인처럼 똑같이 팬질만 하면됨

 

그러다 어느정도 내적 숙성기간이 끝나면 그때 비로소 조심스럽게 본격 영상을 재생하며 감상 시작

 

평소보다 백배 더 흥분해 있는 자신의 아랫도리를 발견하게 됨

 

이렇게 사이버 썸을 타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쾌감지수는 비례하게 됨

물론 대부분은 30분도 못 가 실패할것이 뻔하지만 최소 하루라도 도전해보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