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고시텔살때스트레스받으면화장실들어가서팬티만입은채로오줌쌌거든 
어차피빨거라서걍싸고나서샤워하면되고
이거바다에서 오줌쌀때처럼 기분개좋거든? 한번해봐 긴장이 확 풀려
그때는내가 일말의자존심이있어서 똥까진 시도안해봄

그러고몇주뒤에 버릴예정인여자팬티입고
변기에앉아서똥3일묵힌거쌌는데
그럼팬티에막혀서궁디가뜨끈해지거든
그게 뇌는 '일상생활 도중에 똥지렸다'로 판단하고 엄청난 수치심과 도파민을 뇌에 꽂아줘
진짜 기분개좋거든? 내가광기호소뭐그런게아니라 진짜로 해보라니깐 기분개좋다고

근데 티팬티는그기분이안나 똥이팬티에막혀야하는데 티팬티는 장력때문에
애초에똥이나오질못해 그 끈이 항문을꽉쪼여서 

기저귀는내가도전을 안해봤거든
요즘스트레스받아서 도파민샤워하고싶은데 본가라서 뭐할수있는게없네
그리고내가후장을존나쑤셔대서그런건지요즘똥싸면굵고기다란똥이안나온단말이야
맥이빠진다고

그리고씨발 트위터에 어떤 여장한새끼가바니걸입고 할머니집안방에서 무슨 매트깔고
돼지코후크 코에연결하고 괴성지르면서 똥씨발 양푼이로싸는거 나 그거 봤었는데
다시드가니깐 지워진거야 씨발개같아가지고 DM해서 따로파냐고물어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직접찍어야겠다 자취하면 

씨발세상그냥다짜증나네 이럴때그냥맥주필굿한페트 사서 처마시고 후장에꽂으면 스트레스확풀리는데
존나웃긴게 나 옛날에 후장자위로 절정할뻔한적이
실제로 파는 딜도가아니라 필라이트 맥주페트병이었음
그때 술취하고 스트레스존나받아서 후장존나쑤시니깐 페트병 몸통까지 조금 들어간거야
그리고 나 살해협박하던 조현병 아는형아 이름부르면서 의자위에서 존나 떡방아찧으니깐
몸에 땀존나 나고 갑자기 몸에 전기부르르하면서 러너스하이비슷한 거 머리하얘지면서 존나지렸는데
아니 그게 사람몸으로 직접 움직이면 자세도 힘들고 지쳐가지고 더못한단말이야 허벅지근육도 쓰이고

그래서 진짜 눈깔뒤집고 가버리기전에 다리가 떨려서 주저앉으면서 멈췄단말이야 손안대고 존나쌀뻔했는데
아무튼 마음가짐이 중요한것같다 여기서뒤져도 여한이없다라는 각오로 발가벗고 존나쑤셔야


딜도머신이 근데 편한게 그건 내가움직이는게아니거든
머신이 그냥 알아서 피스톤질해주는데 속도 점점올리면 그냥정신나갈정도로기분좋음
이게 뭐 비뇨기과에서 뚫려봣는데 아프더라 뭐가 기분좋냐이러는애들은
후장자위의 철학을 아직 몰라서그래

너네 목매다면 발버둥치다가 마지막에 아헤가오하면서 좆물뷰르르싸고 뒤지는거봤지?
그리고 너네 존나힘든시기에 그냥 인생포기하고 다받아들이면 편해지는거느껴봤지?

인간의 고통은 마찰이나 저항력에서 오는 거거든
후장자위도마찬가지야. 젤발라도 처음에는 후장이 적응을못해서 막 마찰도일어나고 근육이 저항을한단말이야
근데 2~3일 익숙해지고 몸 뜨겁게 이완된상태에서 편하게 서서히 적응해나가면
딜도넣어도 전혀안아프고 딜도머신쓰면 항문근육이 '자연스럽게' 기구를 저항없이 받아들이고 밀어내면서
근육이 아무런 저항력없이 이완-수축을 반복하면서 전립선만 존나 압박하는거야 딜도가

인간은 '포기'를 해버릴때 몸에 저항힘이 다빠지면서 엄청난 쾌락을 느끼거든
사실 사회생활하다가 급똥지리는것도 비가역적인 상황에 돌이킬수없음을 깨닫고 포기하면서 
존나 오르가즘느껴지는거거든? 

기분개좋다니깐 못 믿네
내가 지금 본가에있어서 안 하는 거지
자취하면 1순위로 사야할게 딜도머신임
6만원밖에안해

그러니깐씨발화딱지가너무나는거야 자취하면 여자팬티입고똥싸고 기저귀에똥싸고 딜도머신쓰고 엉덩이로트월킹하면서 짐승소리내는거 스스로찍어서 보고딸치고
스트레스풀거존나많은데
못하고있음
그래서 알바구해서 일단 나가려는데
또 부모님이 왜대학간다고 퇴사해놓고 갑자기 그러냐고 일단 1차로 화내고, 미래를 위해 제대로된 직장에 정착해야지 알바하면서 글만쓰다가 정병터져서 뒤질거냐고 그럴것같은데
그걸 말로 반박하면안됨. 난 일단 환자임. 환자는 병식이없을때는 정상적인 사고를못함. 그러니깐 내가 갑자기 집뛰쳐나가서 알몸으로 도심을 전력질주해도 딱히 이상하진않음. 그걸 논리로 설득하려는 것 자체가 세상의 부조리에 대한 우스운 투정임. 나는 부모에게 있어서 하나의 부조리이고 부모는 이걸 못받아들인채 '저항'하고 있기에 괴로운거임 나를 '포기'해버리면 부모도 순응의 쾌락느낌 

어차피 알바는 나 사회생활 페르소나 좋으니깐 그냥 어떻게든됨 아니면 그냥 라이팅알바할거임 아니면 걍 숙노갈거임
아재들한테 초반에 욕처먹어도 어차피 나마조변태라서 애교부리면서 나중에 기공 대딸쳐주고 용돈도타고 일석이조임
개씨바꺼

농담임
나그런사람아님
이거다구라임 
아씨발 그냥진짜로한달뒤에뒤지는거면좋겠다
할거존나많은데 스트레스받아서 하질못하겠네 주변에대화할사람도없고 
진짜 뇌존나아픔 뇌주름에씨발 토치로불지지는것같음

짜증나니깐내일까지안자고 작업함 요즘자도자도 피로회복도안되고 기분만우울해짐
그리고 씨발이건 단순히 호모마조망상딸로 안풀린다
이건 진짜 여장똥자위급아니면 해소못하는 스트레스임
개짜증나네 죽고싶다 
내가막 지금 불행하고 인생이 괴로운건아니거든?
근데 힘이넘치는데 이걸 억제당하고 스트레스 제어 제정신 유지에 다쓰니깐 짜증나
댓글로 시비털고 인신공격해보셈 고소안할게 욕좀해봐 말좀걸어봐

체중 원상복구하고 몸매관리해서 애니페스티벌이런데에 여장코스프레하러갈까?
그거끝나고나서 남자애들끼리 여장한채로 떡 존나친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