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통 들고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음.

서울대 나온 박사도 잘해야 세탁소 주인임.

이게 엄연한 현실인데도 쉬는 날 되면 하늘 사진 찍어올리며

아무도 상대 안 해주는 곳에서 혼자 딸딸이치며 자랑함.

 

응, 공기 좋은데서 배달 열심히 해.

나는 헬조선에서 재밌게 살 테니.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