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퇴직한 선배로부터 연락이 옴
여튼 그래서 지난 화요일 벙개로 다녀온 '갯마을' 을 소개 해 올립니다
을지로에서 생활하신 분들은 잘 아시는 곳으로, 단일메뉴로 감성돔을 취급하는 곳입니다
메뉴판이라고 할것도 없이, 특대 / 대 / 중 으로만 되어있고 매운탕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네요
둘이서 '대'를 주문해서 먹었는데, 성인남성 2명 기준으로 살짝 많으 느낌 입니다
기억속에서는 세꼬시 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뼈가 없어서 그냥 막회 정도로 보면 되겠습니다



깔끔하게 1차에서 각2병 제끼고 마무리 했네요
수족관에는 이렇게 감섬돔이 한가득!!



자 그러면 다음번엔 또다른 맛집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