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하며 지나가던 아저씨가 태워준다고 한번 그 외는 없었던 거 같은데 오히려 여자들이 가끔 박스 들어준다고 할 때가 있어서 당혹스럽노 남한테 웬만하면 신세지는 성격도 아니지만 세상이 흉흉하다 보니 늘 정중하게 거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