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정치적 판단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당 권력 1인자 장동혁 대표에 대한
무능력. 무책임에 대한 비판이라고 본다.
선거를 한달 앞두고, 국힘 후보는 쪼개지고, 무소속을로 나오네, 마네 하는 판국에,
미국가서 공화당차관 비서, 교포들 만나 악수하고...
지금 당 대표가 이리 한가할땐가?
그런데, 이걸두고, 일베에선 또 엄청 장동혁 띄우기 하고...
난 그세력도 일반인 아니라, 장동혁 알바라고 생각하다
이런 장동혁이를 그대로 둘것인가?
조선일보도 이미 장동혁에 대한 희망을 접은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