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직원이

温めてますか 데워드릴까요?

라고 물어봄

그러자 손님이

温めて 데워

라고 답함

그말 듣고 외국인 직원이 격분해서 책상을 내리치며

温めてくださいと言って 데워주세요 라고 말하라고 라고 말함

그러자 손님이

言いました 말했는데요? 라고 말함

 

이걸 두고 일본인 반응은

직원이 손님에게 경어를 요구한다

책상을 내리치는 행동은 잘못된 행동이다

저 외국인은 일본의 경어도 모른다는 반응이 대다수

 

나도 温めて는 명령어가 아닌가 싶었는데

일본인 댓글 중 이런게 있어서 처음 알게되었음

 

데워라>>>>>> >>데워>데워줘>데워주세요

일본인 감각으로는, 데워는

경어는 아니지만 명령형과는 거리가 멀다.

데워주세요까지, 말하라고 강요한다면

점원의 입장이 손님 이상이 된다.

점원은 신님 취급입니다.

 

즉 温めて 데워는 명령어가 아니라는 말

 

니들은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