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다 무섭고 두렵네..   사회생활도 두렵고 무섭고 인간들도 무섭고 .. 사는것도 무서워 

 나이를 마흔 중반 넘게 먹으니 .. 몸이 어디가 언제 아플까봐 걱정도 되고.. 언제 어떤병에 걸릴지도 모르고.. 

 참.. 그러네 .. 


내 최후는 분명히 올텐데 그 최후가 언제 올지.  늙고 추하고 뚱뚱하고 드러우니까  항상  위태롭네 .. 내 자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