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갑다 나는 지금 노숙인 시설에 살고있는
만 25살 2001년생 엠생 남자다.
쿠팡이 요새 자꾸 반려가 되서 너무 고민이 된다.
올해 4월 30일까지 휴대폰 값 3만원을 내가 내야 하는 실정인데 쿠팡이 안되면 휴대폰도 끊기고 다시는
일을 할수가 없고 다시 노숙자로 돌아가야 하는
불상사가 생긴다.
이번 4월 30일 까지 쿠팡을 못가고
3만원 휴대폰비를 못낸다면.
아파트 옥상에서 투신자살할 생각이다.
오래된 생각이다.
각서 혈서를 쓴다
2026년 4월 23일 목 채 아무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