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와서 머리에 침뱉고 쌍욕하고 가더만 누가봐도 멸치 조현병자처럼 생겨서 무시 하고 머리 닦고 겜 하는데

이렇게 생겼는데 10분뒤에 또 와서 갑자기 꺼지라고 너 같은 새끼한테 피시방 자리 주기 싫다고 내 몸 밀치고 컴퓨터 꺼버리고 키보드 닦고 올려버린거임
이때부터 이새끼 시발 정신병자다 느끼고 뭔일 날까봐 핸드폰 카메라 키고 지나가는데 또 얼굴에 침 뱉고 주머니에서 과도 칼 꺼내길래
바로 턱 존나 빠르고 썌게 치니깐 피시방 사장 맞나 싶은거 갑자기 지혼자 화나서 요금 계산기 문앞에 있는데 까지 내 다리 태클 걸고 끌고 갔는데
내 다리 깨물고 안놔줘서 당수 존나 치고 그새끼 이빨 부러지고 그때 되서 주변 사람들이 와서 말렸는데
여기서부터 개좃같음 그새끼 부모도 지 자식 조현병 심하고 사고치고 시비걸고 다니는거 잘암 그래서 전문 변호사도 가지고 있고 뻔뻔하게 굴음
내가 폭행범 되고 짭새들이 진술 나한테 유리하게 써주긴 했는데 효력도 ㅈ도 없고 변호사가 민사 거니깐 500만원 토해냈다
사업하는 친한 형이 이새끼 흥신소 통해서 알아보니깐 부모 대부업이랑 인력소 20년 정도 하신거 말고 뭐 없으시고 외동 아들인데 유명한 조현병자라네
3년전 일인데 그때 만으로 38살이였으니 지금 마흔 하나 됬을건데 중학생떄부터 조현병으로 학교 운동부 친구 허벅지에 칼 찌르고 소년원 갔다 오고
21살에 조현병으로 군면제 받고 필리핀에서 10년 넘게 거기서 놀면서 부모 돈으로 대부업하고 다니다가 필리핀 친구들 다 잡히고 20년도에 한국와서
1억2천으로 피시방 임대사업 하던 새끼라는데 진짜 살면서 이렇게 불쾌한 일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