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 시켜먹는 게 이득이기 때문"
배달어플마다 쿠폰을 365일 뿌려대니
아예 매장가서 먹는 거보다 쌀 때가 많음
쿠팡이츠든 배민이든 회원제로 돌아가는데
회원이면 배달비 0원임
혼자 사는 기준으로 뭐 해먹을려고 해도
야채나 기본 양념들 소분해서 사야하는데
(대용량으로 사면 다 해먹지도 못하고 썩어서 버리게 됨)
소분으로 사면 비쌈.
한국은 야채, 고기가 절대 싼 편이 아님
요리를 하게되면 1인분만큼 딱 잘라나오질 않아서
반드시 재료가 남게 되어있음
그거 냉장고 놔두면 한달 두달 금방 간다
자취생이면 뭘 해먹어도 처치 곤란임
자취음식은 라면, 만두, 김치볶음밥이 마지노선
그 이상은 무조건 시켜먹는 게 이득이다
치킨도 배달어플 할인 때문에 한마리 시켜서
3끼 4끼에 조금씩 나눠먹는 게 가성비 최강
BHC 맛초킹 한마리 시켜서 냉장고 넣어두고
하루에 두조각씩 전자렌지 돌려서 먹어봐라
일주일이 행복하지
2026년 배달세상에서 '배달을 왜 시키냐'는 너무 멍청한 소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