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맛있는 거 사줄려고 아직 살자 안하고 혼자 살고 있다

그런데 이게 뭔짓인가 싶기도 하다

예정대로라면 지금쯤 특이점이 와서 나는 이 세계의 신이 되어야 하는데.......

오늘도 노가다 뛰고 어머니를 위해 고기를 구웠다........

나는 어디로 가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