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삼성 스마트폰

[앵커]

삼성전자가 내년 스마트폰 외주 생산량을 올해보다 늘릴 것으로 보입니다.

제조자 개발 생산, ODM 방식으로 비용을 줄이려는 건데요.

오수영 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ODM 생산량, 내년에 얼마나 늘어납니까?

[기자]

내년 약 6000만대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는 3000만대 선, 삼성이 처음 스마트폰 외주 생산을 시작한 지난해 말에는 300만대 정도였습니다.

삼성의 한 해 스마트폰 생산량은 3억대 안팎입니다.

그러니까 삼성 스마트폰 5대 중 1대를 중국에서 생산하는 것입니다.

외주 생산 대상 모델은 갤럭시 M 시리즈와 저사양 A 시리즈 등입니다.

앞서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장은 지난 8월 "130달러, 약 16만원 이하 모델을 삼성이 자체 생산하기는 어렵다"면서 "우리 기준을 충족한다면 ODM을 일정 부분 하는 게 맞다"고 외주 생산량 확대 의향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앵커]

왜 OEM이 아니라 ODM인가요?

[기자]

중저가 스마트폰의 개발비와 인건비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설계를 원청업체가 하면 생산만 하청업체가 하는 OEM과 달리, ODM은 제조업자가 부품 수급 등 생산의 모든 과정을 맡습니다.

삼성은 브랜드만 부착해서 스마트폰을 팔게 됩니다.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가야만 하는 길인 셈입니다.

 

 

 

 

 

뉘에뉘에~ 중국산폰 많이 쓰세요

그저.삼성이면 애국하는줄 아는.대가리깨진 병신노친네들ㅋㅋㅋㅋㅋ

 

노친네돈으로 중국기업 살려주고있노 이기야!

밑에 좆성알바 한마리 부들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