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줄 요약
대구 달서구 (개방형)정신병원에서 40대 남자 정신병자가 화장실앞에서 20대 지적장애 정병련을 강간함.
그것도 지나가던 제3자 정신병자가 간호사에게 알려서 무마했지만 경찰신고및 성폭력 피해 보호자에게 통보를 하지 않았다고함.
피해 부모가 페쇄병동으로 이송해 달라는 요구도 병원에서 묵살함.
ps ㅡ 정신병원이면 저정도는 알아서 감시 관리 해야 하는거 아님??
대구 달서구 정신병원장은 돈에 환장해서 환자1명당 하루 6만4천원 국비 병원비를 받아내기 위해
간호인력대비 많은 환자를 수용하고 싶어하고 법적책임은 안질려고 함.
요약 - 대구 달서구 정신병원은 대구달서구 정신병자를 위한 공짜섹스를 제공해주는 천상의 섹스복지원이다..,
대구 정병남은 오피갈 필요가 전혀없다..
현재 정신병원 인력배치 법은 환자 15명당 간호사 1명 이므로 해당 대구 달서구 정신병원의 위법 사항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