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법개정을 빙자하여 원불교 및 증산교, 대순진리교 해석으로 나타난 것에 국민을 동원시켜서
원불교
증산교
대순진리교를 헌법반열에 올리려는 속임수임
조선일보는 개헌은 안 나쁜데 숙의가 필요하다. 이는 눈속임에 닳고 닳은 사고관임
사실, 윤석열이 내란죄가 아니라
법치국가 아닌 인공후손 시점의 재판이 내란일 수 있음.
48년 국가질서 단절이란 국헌문란
개헌투표가 아니라, 실제는 국헌문란 사문화 투표임.
원불교 증산교나 동학신앙 묻으면 다 결과가 비슷.
물론, 동학신자 중에서 정교일치 안하고 살면 사고 안남
그런데 동학은 정교일치가 교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