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25살 2018년 18살때 김기덕 섬이라는 영화를 보고 충격을 받아 나도 이런 무라카미 하루키 같은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결심해서 김기덕 감독을
존경해서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영화시나리오를 집에서 온종일 쓰기 시작함.
그때가 제일 행복했지. 편의점 알바는 부모동의받아 했었고 용돈은 안타서썻다. 그리고 검고합격하고
자격증따고 이리저리 시설관리 하다가 lg이노텍 계약직 1년하다가 시나리오 열심히 썻는데 영진위에
출품하는 순간순간마다 너무 자극적이고 폭력적이고 음란하다는 퇴짜를 맞고 영화감독의 꿈을 포기함.
만화나 웹소설쪽으로 나갈려고 나중에 취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