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가 전출 기념 사진 찍으려다 편대 다른 전투기와 충돌
공군은 조종사에게 과실 책임으로 8억 8천만원 변상 명령함
조종사는 이에 불복하여 감사원에 재검토 청구함
감사원, 재검토 후 8천 8백만원 변상 명령

당장 구속시키고 비행자격 영구 박탈시켜도 모자를 판국에 깎아주노?
공군 조종사들 노무 오냐오냐 해주니까 나사 풀린 짓 많이 하노
(음주 비상대기, 포천 민가 오폭 사고에 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