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사는데 약국이 커서 조제사도 많은데

비아그라  처방 받았을때만 가는데 그녀가 내이름 보고 한국인인거 알아서인지 나 보면 웃음ㅋㅋ

오늘은 가니까 웃으며 인사를 하네 ㅋ;;; 키크고 날씬하고 이쁜데 다른거도 아니고 비아그라 사러가는거라서 민망해 죽겠는데 왤케 친한척하고 웃는거냐 ㅅㅂ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