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 이태리 먹물 파스타 양은 존나 많은데 반찬 전무,,
그리고 한국에서 식당 아주매가 파는 고등어 요리를,
이태리에는 맛도 다를꺼 하나도 없는거 그거 고급요리마냥 처 팔고 있음, 달랑 고등어가 끝임
한국인이 먹으면 레알 바로 처 물림, 사진만 봐도 감이 오제?
(양념치킨을 암것도 없이 먹으면 바로 물리는데 뭐 그런느낌이랄까)


일본 덮밥 고기 밥 존나 많음 + 간장 덩어리.. 한국인이 먹으면 ㄹㅇ 바로 처 물림
일본가서 일본음식 먹으면 존나 달고 짬.
의외로 육류나 기름진음식, 튀김도 일본인들은 존나 처 먹음
한국은 오히려 기름기를 빼려고 하는데 일본은 반대 느낌에 존나 느끼함.
덮밥도 김치 같은 반찬이 없으니 존나 바로 물림.
한국에서 파는 스시나 일본음식들이 일본보다 덜 달고 덜 짜다.
물론 일본 다른 지방가면 간적게 하는경우가 있으나 대부분이 짜고 짬
한국인이 그나마 처음 쉽게 적응하는게 튀김류임
사례 - 박가네가 초창기에 유튜버들 일본 여행 컨텐츠 했음, 유명한 덮밥짐 감,,
처음에 맛있다 하더니 바로 숟갈 놓고 못먹겠다 함 ㅋㅋㅋ 바로 처 물림

느끼함의 절정인데, 이런거 느끼하지 않다고 하는 게이들이 있는지 궁금하다.
한국에도 밀키트로 이런거 팔거든? 근데 비벼 먹잖아? 존나 ㄹㅇ 개 느끼고 하고 바로 처물림 김치 필수임
한국인은 어릴적부터 파, 마늘, 김치, 시금치, 가지, 오이, 고추, 검은 콩, 나물
이런거 존나게 먹어온 민족이라서 이런거 느끼할 수 밖에 없다..

한국인은 카레도 느끼하다고 김치랑 같이 먹는 민족임 (일본에서는 기겁함)
다른 나라도 음식 문화 거진 대체적으로 비슷한데, 진짜 가면 다들 느끼는거임
엄청난 고기양, 스프, 옥수수, 소세지, 토마토, 감자, 밀가루 이런거 이렇게 저렇게 섞어서 만드는 음식들
(한국 반찬처럼 나물류 이런거 거의없다. 풀떼기 몇 장 ㅋ 이런건 있음)


일본 국민병은 당뇨병이다. 한국의 당뇨인구 500만명,
일본 2000만명임,
내가 일본인한테 일본음식은 한국인에게 짜다고 말하니깐
자기들은 그런거 모른다고 하더라 어릴적부터 먹어와서






















한국은 어릴때부터 김치 (파 야채 마늘 양파) 이런거를 존나 먹어와서 그런것 같고
선천적으로 짜고 단거 싫어하는 민족임
인도, 파키스탄 더운나라 가잖아? 존나 개 달게 먹는다. 설탕을 그냥 들이 부음
한국에서도 달게 먹는다고 논란중인데, 걍 넘사벽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