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 초 이유없이 권고사직 당해서

지금까지 갈곳없는 백수생활하고있다

진짜 웃긴게 다 포기하고 수입하나없이

혼자서 아는사람 빈집 돌아다니며

시골 산속에 완전 꼴아 박혀서

한번갈때 1주  고립생활 하고

2주 고립생활하고 (심지어 차도 없음)

아궁이에 땔감 피우며 겨울지내고

지금까지 버텨왔다

근데 희안한게 왜 안뒤져지는거냐

더 웃긴게 뭐냐면 난 돈이 없다

이게 이해가 안간다 

진짜 돈이 없다 딱히 살고싶은생각이 안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