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깔끔한 유니클로 스탈의 서윗영포티다.
피부도 얼굴도 동안이고 비싼차에 능력남이라 어딜가도 환영받는다.
얼마전 홍대에 일이있어 길을 가다가 긴 생머리에 훤칠한 키에 골반크고 하얀 여자가 횡단보도에 서있더라. 여성스럽게 꾸민다고 꾸몄는데 딱봐도 21~23살정도.
아무생각없이 나도 모르게 "안녕하세요?" 라고 했는데 내가 더 당황하면서
"죄송해요, 아는사람인줄 알고" 라고 했더니 너무 환하게 재밌다는듯이 웃더라.
살짝 덧니가 있어서 웃을때는 귀염상이다 .
나도모르게 "커피 마실래요?" 라고 했는데
갑자기 내 귀에다가 속삭이는데..
윤어게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