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거리 짧아서 계속 캐롯 하고 있었는데
무사고라 몇년간 계속 가격 내리더니
24년부터 오르기 시작
25년까지 2년 연속 오르고
올해도 견적 내보니까 또 오르네 
무사고인데 3년 연속 오르는게 맞는 거냐?

슬슬 캐롯을 떠날 때가 된건가?
다른데 견적 알아보기 귀찮아서 걍 계속 할라했더만 ㅅㅂ
이새끼들도 그거 알고 악용하는거겠지?
다른데 갔다가 내년에 다시 캐롯 알아보면 싸져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