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1980년대 자체적으로 외국에 의존하던 물건등을 자체 생산하기위해 모든 산업시설을 완공함. 자동차산업 석유화학 반도체 중화학공장등을 돌리기 시작함.
베트남의 수출물품을 보면 99%가 자체 생산이 아니라 외국인들이 지은 공장에서 물건을 수출함. 자체 생산시설은 1%에 불과하며 그냥 외국 공장에서 나오는 물건을 단순조립하거나 포장하는 수준임. 그냥 하청단지에 불과함.
자체 생산시설이 없다는건 외국인들이 베트남을 이용해먹다가 쓸모가 없으면 언제라도 버릴수가 있다는거임.
외국 공장이 인건비가 더싼 나라로 이동해버리면 베트남은 완전 후진국으로 경제성장 전보다 더 떨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