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물론 주식 안하고 부동산하거나 전문직이거나 자기 사업하거나 주식 해도 인지능력과 지적 능력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어서 다 날려먹는 사람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주식 안하는 사람은 겸상도 하기 싫음.
왜냐면 주식이야말로 자본주의의 꽃이고 인류 문명을 발전시키는 서구문명 최고의 발명품이라 믿기 때문임.
주식시장(자본시장)은 고집쌔고 멍청한 새끼를 용납하지 않음.
그런놈들은 무자비하게 진압당하고 퇴출돼서 도태됨.
그래서 주식을 하고 오랫동안 살아남은 사람은 무조건 배울점이 있고 얘기 주제가 다양해지고 그래서 재미있음.
단돈 몇만원...초딩 용돈으로도 할수있는게 주식이고 몇백원,몇천원으로도 주주가 될 수 있는게 주식임.
여든,아흔 먹은 낼 모레 송장인 노인들까지도 하는게 주식인데 생애기대소득이 확정된 직장인임에도 하지 않는다? 그런 애들은 난 지적장애인으로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