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체 회사라는 조직에서 일 잘한다, 못한다는 말을 쓰는게 가히 너무 웃김.

그냥 생각해봐

누구나 배우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누가 잘하느니 못하느니 한다는게 진짜 웃기지 않음?

그렇게 본인이 잘하는거 같고 남이 하는게 답답하다고 느낀다?


예시로 나한테 그랫던 사람이 있었을시에

나는 바로 속으로 이렇게 박음

'오케이. 그럼 이제 부터 모든 일은 다 니가한다'

'답답하면 니가해 병신아.'

딱 이 스탠스로 쭉 유지하는데

한 두세달 지나면 자기가 실수했다는거 알고 잘해주더라 

참 조센2징들이란 웃긴존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