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의 황태자들(한동훈 편) 3
 
윤수괴 정부에선~ 다들 한동훈이라 하지만 결코 한동훈은
황태자가 될 수도 없었고~ 돼서도 안 되는 이유가 명확하다!!!
바로 한국판 힐러리로 불리는 윤수괴 마눌~~~
드러낼 수 없는 암흑의 황태자였기 때문이다!!!
적당히 이용해 먹고 버릴~ 사석 돌 정도의 쓰임새가 한동훈 역할이 전부!!!
 
DJ 때 이인재는 말할 나위가 없고~
노무현~ 문재인~ 모두 자신의 황태자들의 곤경에 처할 때마다
보호하고~ 미안해하고~ 안타까워했는데~~~
윤수괴는~ 지 마눌이 불쾌하다고 비대위원장에서 내치려 했고~
정상적으로 당 대표가 된 한동훈을 끝까지 쫓아내려고~
안간 힘을 썼던 상남자인 양 행세하며~
나라를 말아먹은 윤수괴와 그 마눌 아니냐!!!
윤수괴 정권의 황태자는 단연코 윤수괴 마눌일 수밖에 없다!!!
 
가방뇌물~ 주가조작 등 범죄들을~ 조사조차도 막고~
국가기관의 수장들을 난처하게 만들고~ 범죄연루자로 만들면서까지
윤수괴의 비호를 받던 그 마눌이 황태자가 아니면 누구이겠는가!!!
윤수괴 정부의 0순위 권력자인 윤수괴 마눌이 황태자임이 정확하다!!!
 
통일한국의 초대 권력자를 꿈꾸며~
현 권력자를 자신의 권력을 잡기 위한 기반으로 무리수를 두면서~~~
대한민국을 계엄정국의 내란으로 몰고 간 일등공신이자 장본인!!!
통일 한국의 여황제를 꿈꾼 망상가이자 희대의 또라이 윤수괴 마눌!!!
 
작금에는 재판에 끌려 다니며~
아무것도 아닌 가련한 희생자 코스프레로 책임회피 중이다!!!
 
가장 중하게 처벌받아야 할 자임에도~
책임 있는 기관들은~ 위장막을 씌워주며 면피시키고 있다!!!
걱정스런 대한민국의 안타까운 현주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