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나 구한말에 비하면 현대화가 많이 되어 서민들 살기 좋았을 텐데...

내 주위에 몇 명 일제 시대 경험한 사람들 아직 살아있는데 그때 나라 잃은 설움 느낀 사람 못봤다던데...

상식적으로 부모 없는 설움이나 돈 없는 설움은 실제로 느낄 수 있지만 나라 잃었다고 뭔 설움인지...

말 안 되는 이야기 가운데 하나가 나라 잃은 설움 어쩌고 하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