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마리는 오누이인데 생후 5개월쯤 된거  모르는 사람이 사정상 못키운대서 내가 손들고  맡아서 키운다.

 

삼색이년은  치킨집에서 술쳐먹고 화장실가는데 손바닥만한게   신발에 딱 매달려가지고 형님형님 형님빽만 믿겠다  울고 지랄하길래 치킨봉투에 넣어왔다.

 

집이 좆나게 망가졌지만 후회없다.

 

독거노인이지만 독거같지 않은 착각을 일으킨다. 고맙다.

 

발정나서 액윽 대면 시끄러워서 예전엔 못잤지만, 3년 넘으니 이젠 들리지도 않는다.

 

진공물걸레  로봇청소기 3대 망가트렸다 개새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