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20:49:15
피쳐로 소주를 깠는데 틀딱이라 이러한 영상이 추천으로 떴음 제목은 근로의 끝에 가는 없다라는 1920년대 일정시절에 제작된 영화로 추정됨
계몽영화라고 부가설명이 되어있는데 계몽이라함은 어리석음을 일깨운다라는 뜻임.
당시의 시대상을 생각하면 왜 이런 영화가 만들어졌는지도 알 것 같음
15분정도의 짧은 단편영화이며 브금은 업로더가 현대의 음악을 어울리는 음악으로 잘 입혀놓은듯
전반적인 내용은 20년대의 조선시대 하층민의 삶을 보여주며 법을 준수하고 마음가짐을 바르게 가지고 열심히 일하고 남을 돕게되면 잘살게 된다라는
교훈을 주므로 계몽영화라고 달아놓은 것 같음
주인공은 신발을 고쳐주거나 하는 현대의 구두닦이 슈샨보이 그러한 직업을 가졌음
아이스께끼같은 상자에 고모신꼬쳐주시오 라는 한글이 인상깊다
눈이 뒤덮인 배경을 보아 12월~3월에 제작된것으로 보여짐
복식이 한식이지만 보여지는 소소한 포인트에는 왜색이 있음
경주마같은 말이 아닌 노동에 특화된 짧은 말이 보이고
헤어스타일은 단발령이 내려진 후 어느정도의 기간이 지난 시점이라 젊은 축에 가까운 이들은
머리는 짧지만 상하수도 및 위생관념의 보급이 덜 됐는지 전부 깨끗하지 못한 떡진 머리를 하고있음
교차되는 영상과 나름 슬랩스틱의 씬을 보여주는데 현대인의 관점으로 봤을때 귀엽다 감독은 나름 유럽의 앞선 기술을 카피했겠지만요
결론
일게이들은 흥미로운 시청을 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