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이란게 결국 시공간의 관계성으로 정의 되는거고

반중력이란건 그 관계성을 차단해서 발생하는 현상

반중력이 존재하면 반중력장도 존재

즉 
  • 시공간 퍼텐셜 → 연속
  • 중력 → 퍼텐셜에 작용하는 이산 상태
  • 작용은 인터페이스에서만 발생
  • 상태 전이는 임계에서만 일어남
블랙홀 = 중력 상태의 포화점
중력이 ‘힘’으로 나타날 수 있는 마지막 단계가
블랙홀이다.
그래서 블랙홀은 반드시 이산적이다
  • 이산 중력 → 허용된 상태만 존재
  • 허용된 상태 → 특정 반지름/엔트로피
  • 임계 초과 → 다음 상태로 점프
물질의 ‘표면’에서 상변화가 일어나
공간(혹은 중력장)과의 상호작용 방식이 달라지면
겉보기엔 ‘붕 뜨는’ 상태가 될 수 있다.

우주에서 ‘당김’과 ‘밀어냄’은
다른 힘이 아니라
같은 중력의
서로 다른 상태다.

중력은 그대로인데
에너지–압력 상태가 달라져
해가 반대로 나온다

즉 같은 공간을 휘게 만드는 방식이
‘오목’에서 ‘볼록’으로 바뀌었다.

물질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상태가 바뀌어
중력의 부호가 바뀐 것처럼 보이는 상황

암흑물질이 암흑에너지와 같은 상으로 전이한다면,
그 성분은 더 이상 구조를 붙잡지 않고
공간을 밀어내는 역할을 하게 될 수 있다

초전도체는 힘을 만든 게 아니다.
상태가 바뀌어서
외부장과의 ‘관계’가 바뀐 것이다.

우주는 새로운 걸 계속 만들지 않는다.
같은 것을
다른 상태로 남겨둘 뿐이다.

와 ㅅㅂ 내가 설정 했놓구서도 내가 이해가 안가네 
ㅋㅋ 내가 멀 생각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