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요게 게이들/성님들, 잘 지내셨'노'? 
요즘 주 7일, 풀로 노가다 뛰는중....

니들도 한국에서 노가다 뛰는 응우옌이랑
무하매드들 넘 무시하지 마라 ㅠ

드럽게 힘든데, 또 인도음식은 왜 맛있는건데...ㅠ



해외서 고딩때부터 대학, 사회에서
항상 젤 거지라 하층민의 역활은 익숙하지만
금수저 친구들 덕분에 상류층 구경하'노'

베충이 고딩 동창은 요즘도 폴로치러 다니던데
아무래도 요게나 한국에서는 자주 볼일이 없을것 같아서 
함 공유해본다 이기 

(나도 예전에 이새끼 영국 헨리왕자 East Hampton와서 햄튼에서 폴로시합할때 구경도 자주 가고 했는데 나이 들어서 먹고 사느라 구경다니기도 힘드'노' ㅠ)








요즘 우덜 우파들의 성지, 
요게에 활력을 넣어주는 아x순찰관 게이 글 보다가 
옛날 생각나서 공유해보'노' 

배충이 고딩시절, 채플시간이라고
배충이가 다니던 학교는 개독학교닶게
예배수업에 끌려들어갔을때, 졸업반이었던가?
암튼 울 집의 진정한 권력자이가 퀸, 울 어머니가 행차하신날 

(ㅆㅂ놈, 말 드럽게 안듣게 생겼네)

근데 우리 엄마 진짜 ㅈㄴ 예뻤네…
왠만한 여자 연예인들 다 씹어드시는 외모셨는데,
요즘들어 결혼도 못하고 휠체어 타는 배충이때문에 
스트레스가 크다는 말씀을 듣고, 항상 죄인이 '노'…


엄마, 그래도 엄마 아들 아직 잘 만나고 다닌다 이기야!....ㅠ
(베충이 실력 ㅁㅌㅊ?)


(런던에서 난민생활하던 당시, 
잠시 만나던 아가씨인데 당돌하'노' ㅎㄷㄷ.......)

요즘 요게이들 글 눈팅하면서
재미있는 글들 잘 보고있다 ㅎㅎㅎㅎ
넘 정신없어서 늦게라도 댓 달고 있으니 앙망한다 이기 ㅠ 

다들 좋은 한주 보내라 이기! 

P.S. 베충이도 노가다 뛰기 전,
한때 꿈 많던 운동선수 시절 사진 공유해본다 이기


아이스하키 선출시절 사진들은 
이미 여러번 올렸음으로 스킵...ㅠ


아!!!! 나도 쎅스하고싶다고!!!!
씨발 쎅스!!! 쎅스!!!!! 석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