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동정인 남자들 헌팅해서 사까시 해주는 작품이였는데

 

버스로 남자 데려온 후 빨아주다 입싸까지 받은 후

 

정액 키스까지 갈겨 준 후에

 

여자가 밑에 벗고서는 자지를 보여줌ㅋㅋㅋㅋ

 

사실 여장남자 한테 빨린거ㅋㅋㅋㅋ

 

빨린 남자는 첫 사까시가 남자에게 빨렸다는 사실을 인지 후에

 

낙심해 하는 남자도 있었고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화내다가 쫒겨나는 남자도 있었음

 

2000년대 초중반 야동이였는데

 

컨셉이였겠지만

 

아직도 웃겨서 기억에 남는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