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음식 맛이 이상하다" 등
안좋은 리뷰나 낮은 별점을 주는 고객을 대상으로 명예훼손, 업무방해로 고소


초등학교 근처에 무인점포 창업 후 
뭣모르는 애가 물건을 훔쳐갈 경우 절도로 고소 후 합의금 or 민사소송


10대 후반 or 20대 초반 세상물정 모르는 사회초년생 알바생들 채용후
도시락, 김밥, 샌드위치, 디저트, 빵, 커피 등 폐기음식 처분방식을 가지고 횡령으로 고소







초중고 대학생 자녀가 피의자가 된 경우에는 
부모들이 똥 밟았다 생각하고 합의금 2~3백 주고 끝내려 하거나

군인, 공시생, 취업준비생들의 경우엔 
혹여라도 인사상 불이익을 받을까
죄가 없음에도 합의금 2~3백 주고 끝내려 하는 경우가 많음 

1년에 50건 정도를 고소한다치면, 그 중에 2~3명만 합의에 응해도
세금한푼 안떼고 5백만원 ~ 1천만원까지 합의금을 뜯어낼 수 있음


한국에선 무고죄 입증도 어려우니 거리낌 없이 고소를 하는거고 
혹여라도 무고죄 입증이 되어 기소유예 집행유예 벌금형 받더라도
어차피 자영업으로 먹고사는데 전과기록 하나 둘 스크레치 나는건 아무렇지도 않으니
건수만 있다하면 기분상해죄, 합의금 목적으로 마구잡이 고소를 해가며 부수익을 창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