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인동 사는 내 지인이 근 몇달동안 청와대 후문으로 엄청난 숫자의 트럭들과 공사용 중장비가 들어가는걸 봤단다
트럭에 실려있는건 전부 중국 한자로 써있는걸로 봐서 백퍼 중국에서 싣고온 뭔가인 듯
청와대는 찢죄명과 김현쥐의 아방궁이 아니라 중국공산당이 조선통독부를 건설하는 현장이었던거네
이제 중국의 식민지화가 확실하게 이루어지네
어쩐지 찢이 세종시에 집무실 만들겟다더니만..
거기도 또 중국공산당 첩보기관이 들어가는 듯
근처 청남대랑 계룡대 통제하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