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팩트부터 말하자면
일반 서민 입장에서 155만원 부담 엄청 되는 거 맞음...
여러 사람이 고통 받는데,,
이 고통은 어디서 오느냐,, 다 본인의 위치를 모르기 때문임,,,
난 진지하게 어렸을 때부터
학교에서 교통정리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임
선생이 학생 한명 한명 붙잡고
너는 4인가정인데 부모소득이 8천만원이니까 수학여행 가자
너는 부모소득 4천이니까 수련회까지만 가자
수학여행 가지말고 그 시간에 가서 부모일 도와라
너는 3천이니까 체육대회도 패스

잔인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사실 이게 맞는거다...
수학여행비 내기 힘들 정도의 집안이면
자식 공부에는 뒷전일 거라 큰 기대 하기 어렵지
당연히 어렸을 때부터 사교육 똑바로 안 시켜서
영어 베이스 박살일거고,, 학교 성적 안 나온다
그냥 부모일 도와서 같이 치킨집 하고 중국집 하면서 살아야 됨
그런 운명임
현실적으로 봤을 때 부모소득이 99%는 결정하는데,,,
사람들이 그냥 받아들이기가 싫은거지,,,
학교에서 애들 교통정리 시키고 각자의 위치 깨우치게 해야됨
부모등골 쥐어짜가며 수학여행 가서 히히덕 거리고 놀 때가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