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천장 깨보려다가
유리바닥만 깨지고 있는 현상황에서
더이상은 안 되겠다싶어
한국여성들이 요즘 꺼내고 있는 "사랑 전략"
그 와중에 "연애가 뭔지 몰라서 그러는거 같아" 또또 시발 보지식 가스라이팅
사람으로서의 존중과 신뢰도 안 느껴지는데 무슨 거기서 사랑이 꽃 피냐
사랑과 헌신 따질꺼면 계산을 논하기 전에 그럼 난 상대에게 무엇을 헌신했고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고민해라 지 본심은 쏙 빼고 유체이탈 화법쓰면서 깨어있는 척 하는 허세와 가식 사기에 찌들은 헛똑똑이년
연애를 알고나면 피땀흘려 번 돈이 중요한건 안 바뀌나?
그나마 이제 남자들은 저 글의 의도가
다시 예전처럼 스윗 한남 모드로 돌아가달라는걸
많이 파악한 모습 ㅋㅋ
남자들 마인드 바뀐거 든든하면 ㅇ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