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언어는 표현의 '직구'가 하나도 없다.

모조리, 행간으로 말한다. 

군사정권 때는 경상도에서는 없는 피곤한 표현을 비하하는 의미로 호남을 이야기했다. 이젠 그런 비하는 시대착오가 됐다.

조갑제씨는 경상도 사투리가 뚜렷한데, 그런 표현을 남발한다. 

물론, 본인은 양반들 사이에 꼭대기로 가면 관직 중심에 그게 그거인 영역을 논하지 않는다. 

조갑제씨가 의도적으로 보수진영 망가뜨리기 위하고, 자신의 사욕을 위한 박정희 책장사를 하되, 박정희서술을 혁명가 유사품으로 하여 민주당으로 기운 문화판 만드는,.... 보수진영에 거대한 불법행위로 손해를 안기고, 이는 명백하다고 본다. 조갑제 세계관 밖에서는 너무 명백하다. 문제는 신천지 이만희 신자처럼, 모든 워딩을 거꾸로 아는 노인 파워가 문제다. 

결국, 민주당이란 표현에 깔린 민주당의 오래된 이념이 무엇이냐는 문제와 이어진다. 

늘, 조갑제기자는 보수진영 유권자를 향하여 계속 거짓, 거짓, 거짓, 거짓을 즐긴다. 

장동혁 위해서 박근혜가 지원연설하면

박근혜 심판이 민주당 심판이라고 할 노인. 

본인이 이런 명백한 조갑제의 유책사유에 대한 위자료 없는 분당을 반대하는 것은 오랫동안 속 끓여본 사람이면 누구나 드는 생각일 것이다.

계속 말을 이상하게 하며 지난 30년 내내 민주당 이득으로 가는 표현을 줄곧 유지했다. 

이에 대하여 유책사유 위자료 없는 분당은 절대, 절대, 절대 하면 안된다

조갑제기자는.... 정말, 정말, 정말 참 나쁜 사람으로 보인다. 

양당제의 실질적 붕괴로 

박근혜 탄핵 

윤석열 탄핵에 이어

또다시, 보수정당 붕괴로 빅 픽쳐 세우고 말장난 하는 조갑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