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외모를 '딱!' 보는 순간.

'오토바이 타고 배달하는 사람이

왜 이렇게 잘생겼냐?' 에  한 번 놀라고





 나이가 저렇게 많은 사람이 젊은 사람보다 더

깔끔하게 생긴거에 두 번 놀라고,






  자기가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봤던, 근사한

사람들, 많이 배우고 집안 좋고 재력있는 사람만

멋진 게 아니라







직업에 상관없이 나 처럼 멋있는 사람도 있다는

걸 직접 겪고




자기 인생 동안 사람을 보던 눈에 대해서

'내가 알던게 전부 다 틀릴수도 있다' 

는 거에 세번 놀란다. 












구라일시 차라리 할복을 택할테니 그리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