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취임 후 최고치인 65.5%를 기록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50.5%로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31.4%로 상승했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6%포인트 상승했다.
부정평가는 30%로 2.8%포인트 내렸다. ‘잘 모름’ 응답은 4.5%로 집계됐다.
리얼미터는 “중동 위기 속 원유 대량 확보 및 코스피 6200선 회복 등 경제·에너지 안보 성과가 지지율 상승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또 “이스라엘을 향한 강경한 인권 발언, 현직 대통령 최초 세월호 12주기 참석 등으로 중도층과 청년층의 지지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지역별 지지도를 살펴보면 인천·경기가 69.9%로 전주 대비 5.2%포인트 오르며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그 외 모든 지역에서 전반적인 상승 흐름이 나타났다. 다만 대구·경북의 경우 2.4%포인트 반등했으나 지지율은 48.5%로 절반에 미치지 못했다.
연령대별로는 보수 성향이 강한 20대(50.1%)에서 8.3%포인트의 가파른 상승 폭을 보였다. 70대 이상에서도 3.9%포인트 오른 60%를 기록했다.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층(69.1%)과 진보층(90.9%)에서 각각 7.4%포인트, 3.8%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보수층은 지난주보다 3.4%포인트 하락한 35%로 집계됐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지난주 대비 0.1%포인트 하락한 50.5%를 기록한 반면, 국민의힘은 1.4%포인트 상승한 31.4%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양당 간 격차는 전주 20.6%포인트에서 19.1%포인트로 좁혀졌다.
리얼미터는 민주당 지지율에 대해 “호남권 경선 후폭풍과 재·보궐 선거를 둘러싼 공천 갈등으로 인해 호남과 40대에서 지지가 상당 폭 이탈했다”고 설명했다. 민주당 핵심 지지층인 광주·전라와 40대 지지율은 전주 대비 9.4%포인트, 12.4%포인트 급락했다.
국민의힘 지지율 상승에 대해서는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와 영남권 주요 공천 진행이 영향을 미쳤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부산·울산·경남과 대구·경북 지역에서 보수층 결집이 강화되며 각 지역에서 7.2%포인트, 5.7%포인트 상승했다.
왜??
" 중동 위기 속 원유 대량 확보 및 코스피 6200선 회복 등 경제·에너지 안보 성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오~ 쒜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