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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컨테이너 용접회사에서 애마한 찐따 친구들 다 쳐내고 사업가 형들이나 진짜 생활하는 애들이랑만 연락하고 살다가

20대 초중반까지 놀던 친구들 모임에 보육원 출신 이랑 휴먼시아 출신 새끼들 좀 많았는데 

이새끼들중 단 한명도 힘든일 못하겠다고 노가다랑 공장 안가고 마트 파트알바만 하고 도박하고 돈 날리고 지역 건달 인척하면서 

주변 만만한 남자들 보면 잘나가는 형이라고 술값 삥듣고 살아가고 있음 이새끼들 보이스피싱 이랑 대포통장 한다더니 어디서 협박하는거 배워서는

내 차로 사고낸거 수리비 400 나온거 결국 받고싶다고 연락하니깐 알겠다면서 전화 끊어보라더니 바로 이새끼들 부르더라 ㅅㅂ ㅋㅋ

지금 내 나이대 가장 잘나가고 학교 갔다와서 알아주는 건달이랑 술 자리도 같이 가지고 그랬는데 보육원 출생 갱스터 두마리 보니깐 같잖더라 

나랑 술먹던 건달 동생들 부르면 이새끼들 바로 접어놓을텐데 존나 불쌍한 새끼들이라 지금 어떻게 좋게 끝낼지 지켜보고 있다 

몸도 비실하고 말도 못하는데 힘든일 하기 싫다고 꼬마 건달 행세 하지마라 잘못하다 진짜 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