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중에 좀 또라이인 새끼가 있음 생긴것도 악어같이 생기고 조울증 심하고 일찐들도 정신병자라고 피해다녔던 그런 애인데
혼자 다니며 가오 잡고 쌘척하고 장난치는거 존나 불쾌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새끼가 해병대 23살에 전역하자마자 21살 고졸 돼지년 임신 시킴
지금 딸 나이 7살인데 지금까지 일 한번도 안함 집은 정부에서 3억 대출 받은거로 지방에서 꽤 좋은 아파트 사는데 애 유치원도 못보내고 있음
육아 인플루언서 인스타에서만 활동하다가 지역 청년회 , 고향사랑회 두곳에서 이새끼 일 안하고 살아서 돈 없고 애 유치원 못보낸다고 글 써서 애 사진 다 지움
그게 벌써 작년 8월달에 있던 일인데 아직도 일하고 집에서 술이랑 라면만 먹고 아내랑 집에서 하루종일 같이 있음
세상 태어나보니 정신질환 판정 좀 받고 인생 발판 같은것도 없고 만들어볼 노력도 못하겠으니 대충 병신년 데려다 섹스만 오지게 하다 자살할 생각 같음
저번에 경찰서에서 만난 학교 선배님이 반가운데 일 하는 평일이라 술은 안된다고 밥 사주시는데 이 애기 알고 계시더라
같이 시원하게 담배 하나 조지고 언제 한번 일베에 글 써야지 생각하고 있다가 지금 쓰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