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 사람들이 창업할땐 그냥 할거 없으니 창업하는게 아니라

철저한 시장조사, 사업아이템, 투자처 등등을 준비한 다음 기업을 차리잖아


근데 한국 자영업자들은 그게 아님

그냥 씨발 직장생활 하기 좆같으니 때려친 다음

그나마 만만해보이는 자영업에 뛰어드는게 99%임


근데 자영업도 엄연한 '사업' 이란 말야

근데 철저한 시장조사나 기발한 사업아이템 없이

그냥 직장생활의 대체제로서 그나마 만만해 보여서 시작하는데 그게 제대로 굴러 가겠냐?


하물며 기업 창업도 초반엔 사장도 좆뺑이 쳐가면서 존나 구르는데

자영업자들은 편하게 돈벌려고 알바 고용해가지고 오토 때리는게 부지기수


이러니까 죄다 망할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