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도 쓰고 영상도 준비하다보니 혼동하는 분과 혼동하는 병신(노이린)도 있어서 제 명확한 입장 말씀드립니다. 

 

전 '윤어게인'이 아니라 '타도국회','국회말살','국회몰살' 요쪽이지 요즘 뭐 유행처럼 번지는 윤어게인하곤 명백한 입장차이가 있습니다.혹자는 윤석열 계엄을 토대로 계몽되서 계몽령이니 뭐니 이렇게 평가하는 모양인데,남들이 그렇다 해서 그게 저도 해당된다고 보면 그건 명백한 착각입니다.

 

부정선거는 2002년부터 자행되었다고 2012년경부터 글을 써왔고,대략적인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전자개표기를 통한 부정선거 역사와 당면과제, 고로 윤석열 계엄을 토대로 저도 몰랐던 부정선거를 알았다기보단 오래전부터 인지하고 주장했던 부정선거에 대한 인식을 윤석열이 확산시키고 공론화 시켰다는것에 공이 있다고 평가할뿐이지 계몽령이니 뭐니 이런건 저하곤 상관없는 부분입니다.부정선거는 입증이고 증명이니 같은 개 좃이나 빠는 씹소리로 시간 끌 문제라기보단 명확한 조사를 토대로 누구부터 누구까지를 죽여야 할것을 결정할 문제지 부정선거가 진짜네 가짜네 할 문제도 아니라는게 제 입장이네요. 국회라 불리우는 개씨발놈들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는 10년도 훨씬 더 된 일이고,한국을 개씹창내는 주범 개새끼들이 국회 개새끼들이고, 한국의 개중국화에 가장 앞장서는 씹새끼들이 국회라 불리우는 개새끼들이기 때문에 이 개새끼들은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믿지 않고 그게 설령 진짜 콩이라 해도 중국산이라는것에 확신할 정도로 국회가 하는짓은 대다수의 것들을 반대하니 윤석열에 대한 국회 개새끼들의 탄핵도 당연히 찬성할리 없습니다.즉 윤석열을 지지하는 윤어게인이라기보단,국회에 골수까지 사무친 적개심과 증오심을 바탕으로한 윤석열 탄핵반대라고 봄이 옳다는것이죠.다만 국회자체를 당장이라도 없애할 국가 병균이자 암덩어리라고 보는입장에서 윤석열 탄핵을 반대하는 것이다보니 표면적으론 윤어게인으로 보일 여지는 있으나 내적 동기나 작동 방식은 분명히 다름을 말씀드립니다. 

 

국회를 중심으로 돌아가는걸 두고 개병신 같은 머저리 씹새끼들은 '민주주의시대'라 지랄 염병하는데,저 국회 개새끼들이 국가 권력 독점하고나서부터 한국은 제대로 돌아가는게 단 한개도 없습니다. 저 국개 개새끼들이 80년대 화염병 들고 항전해서 국민의 자유가 늘었다고 서지도 않는 자지로 서로 딸딸이 쳐주며 늙다리 병신개새끼들이 모여 헛소리 자화자찬으로 지랄 육갑질 하는데,민주화시대로 들어서서 국가는 병신되고 국회 개새끼들의 특권과 이권만 늘어났지 국민의 자유가 늘어난적이 없습니다. 개 씹같은 새끼들은 민주주의를 내세우고 표방하나 실제론 '국회귀족주의','국회특권주의'를 민주주의라 씨부리고 중국욕 처벌법같은 개씹지랄이나 단체로 모여 작당질이나 쳐하고 있는 개새끼들이 국회 개새끼들입니다.개좆같은 되도 않는 선동질과 공작질로 애먼 희생자나 유도해서 시체나 양산해대고 지들이 유도해낸 시체를 팔며 겐지스강 똥구정물보다도 더럽고 역겨운 눈물 흘리며 위선떨고 기만에 성공한 그 댓가로 온갖 혜택과 이권을 독점하고 있는게 저 국개 개새끼들입니다. 

 

거기다 또 한편으론 요즘 국짐이라 불리우는 국좆 개새끼들을 두고 보수냐 위장보수냐 자혁이 진짜 우파냐로 많이들 갈리는 와중인데,제 관점에서 한국은 애초 보수당이 없었습니다. 개영삼 이후로 국좆은 민좆당 이중대도 아니고 무슨 위장보수니 엔추파도스니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경상도 민좆당'에 불과했고,이 '경상도 민좆당'과 '전라도 민좆당'이 합심해서 자행한게 박근혜 탄핵이었기 때문에, 한국의 보수당이 이제와서 괴멸되니 뭐니 하는것도 애초 시대착오적인 관점이라고 봅니다.우파가 근래 괴멸된게 아니라 개영삼때부터 한국에 우파당은 원래 없었다는게 제 오래된 관점입니다.그같은 오래된 관점은 2020년경 찍었던 아래 영상에서 확인 가능할것입니다. 

 

수라구패 37회 - 두개의 민좆당 친중질 역사와 현재 고로 국좆 개새끼들은 말할 가치도 없는 새끼들이고 그렇다고 대안으로 급부상중인 자혁당을 확실히 지지하냐 라면 그건 또 아닌게 제 입장입니다. 물론 한국에 존재하지 않았던 우파당이 새롭게 출발할 가능성이 있다면 그건 자혁당이긴 합니다.그렇다고 자혁당을 믿고 지지하고 따르냐 라면 그건 또 아닌 입장이라는것입니다.정치판이라는게 내세우는것과 돌아가는게 다른걸 한두번 본게 아닌지라 아직까진 자혁당을 전적으로 지지하고 믿는다라고 말하긴 어렵습니다. 물론 전두환 이후 존재하지 않았던 우파의 정당 출발의 가능성은 자혁당이 지니고 있다는것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그렇다고 아직까진 자혁당을 지지하네 믿네 따르네 말하긴 어렵다는게 제 관점입니다.가능성을 열어두고 긍정반 우려반으로 일단은 주목할 가치만이 있을뿐입니다.선거가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선거에 참여한다면 자혁을 찍냐 마냐를 두고 고심할 뿐이지 다른건 고민할 필요와 이유도 제겐 없습니다. 고로 윤어게인도 아니고 자혁당 지지도 아니고 국좆은 말할 가치도 없는 씨발새끼들이니 착오들 없으시고 착오하에 오신분들은 구독 끊고 입맛에 맞는 채널로 돌아들가시길 권하겠습니다.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