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지도자를 잘 만나야 하고
어느 편에 붙어야 옳은지 판단을 잘 해야 자기와 자기의 후손이 평안 형통합니다.
해방 후에 북한 공산당에 붙었던 사람들은 그 후손들이 다 공산독재 아래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박정훈 대령은 채상병 수사로 언론에 이름을 자주 올리던 사람이었는데
채상병 한 사람의 죽음에 자기 상관을 고발하더니
지금 나라를 망하게 하고 국방안보를 무너뜨리는
이재명 정부에 협조해서 애국군인들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설령 채상병의 죽음이 억울한 점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재명 정부가 애국 군인들 숙청하는 일에 참여해달라고 하면 거절해야지
좌익에 붙으면 끝이 좋지 않습니다.
박정훈 장군은 2024년 2월 노회찬 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는데
노회찬 리영희 김근태는 전부 종북좌파입니다.
우파는 그런 상 받으러 오라고 해도 안 갑니다.
박정훈 장군은 노회찬 상 외에 김근태 상 , 리영희 상을 수상했습니다.
좌익에 협조하고 붙으면 끝이 좋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