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에 드물게 나왔던 정통우파 주지사였던 글렌 영킨이 4년 임기마치고 퇴임하고 뽑힌게 마녀처럼 생긴 ㅆ좌빨 아줌마 스팬버거임. 이 아줌마가 주지사된지 몇달도 안돼 이것저것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게 지멋대로 게리맨더링 (선거구 조작)임.

현재 버지니아의 좌우비율은 대략 51 vs 46 (2024년 대선결과 해리스 승리)


보면 대부분의 시골은 다 공화당인데 각종 이민자/중남미계통 불법체류자들이 모여사는 디씨인근 알링턴/페어펙스카운티가 인구빨로 늘 주 전체의 판도를 결정함. 중간 산골에 있는 파란 카운티 두개는 University of Virginia, Virginia Tech이 있는 대학타운 카운티들.

지금 현재 버지니아엔 연방하원의원 11명이 배정되어있고 현재 선거구제도의 결과로 공화 vs 민주가 5:6으로 거의 정확한 비율로 나눠주고 있음. 하지만 씹좌빨 스팬버거년이 주지사되자마자 게리맨더링으로 그 비율을 1:10으로 바꾸려고 하고 있음. 페어펙스카운티 하나가 무려 5개의 선거구를 지배하는 구조. 그래서 가장 공화당스러운 선거구 하나만 남겨두고 다 민주당 선거구로 바꾸는 만행임

May be an image of map and text that says '2024Presidentialelectionmargin 2024 Presidential election margin +20 Dem. +10 Even +10 +20 Rep. Current districts 11 10 8 7 1 Riehmond Riehm 5 2 Proposed districts 10 11 Richmond Richm 5'
그래서 이걸 주민투표로 물어보는걸 민주당이 장악한 주의회에서 바로 통과시켜버려 버지니아는 딱 이거 하나 Yes/No를 물어보는 투표를 이번 중간선거기간에 하고있음.

대세는 아무래도 민주당빠가 좀 더 많다보니 Yes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있어 좌빨을 극혐하는 일게이로써 아까 무려 30분이나 기다려가며 No에 투표하고 옴. 근데 저 문항 워딩보소 (To restore fairness???) 좌파는 한국이든 미국이든 노무 역겹다. 이런 비상식이 계속 통하게되는 사회를 럼프형이 간신히 바로잡아가고 있는데 버지니아는 역부족인듯. 다들 여기가 제 2의 캘리포니아가 되어가고있다는데 일단 이 말도안되는 게리맨더링 시도부터 부결되길 바래봄


그냥가면 심심하니 며칠전 해질무렵 산책하다 찍은 동네 봄풍경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