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건물 반지하 사는 아저씨같은데 쫓겨났는지 건물 입구에서 지 와이프랑 통화 소리 다 들리더라..
아저씨 울분을 토하면서 "그게 니집이야?" 이러고 와이프년은 "나가  나가라고" 이말만 반복함. 전형적인 한녀톤이라 답답하더라.
36백수모솔 다시 한 번 결혼 안하기로 다짐했다..